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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총회장 담화문(20181120)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1-27

조회수

414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성탄헌금으로 총신의 회복을 도와주십시오!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총회 산하 전국교회와 목사님들에게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년은 참으로 다사다난한 한 해였습니다. 총회적으로도 커다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이 모든 일들을 수습해야 할 때입니다. 더 이상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지지 않도록, 주님의 교회가 비난거리가 되지 않도록 빠르게 치유하고 회복해야 할 때입니다. 총회의 위상을 회복하고 다시 “교회와 민족의 희망으로!(사 44:4)” 서야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총신이 정상적으로 회복되어야 합니다. 지금 총신은 학생 모집에 따르는 정원 감축과 재단 전입금이 전무한 상태로 학교의 재정 악화가 심각한 상태입니다. 이에 총신은 스스로 문제해결을 위하여 <3분 기도운동>을 하는 등 자구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만 총회가 총신의 회복을 위하여 발 벗고 나서야 합니다.


첫째, 총신을 위한 비상적인 기도가 절실합니다.
총신은 총회의 기도의 산물입니다. 교회의 간절한 기도가 지금의 총신을 세웠고 지켜왔습니다. 작금의 총신이 처한 위기 역시 기도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지난 날 우리의 잘못과 책임을 통감하며 다시 한 번 하나님 앞에서 총신을 버리지 말아달라고 부르짖어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의 가슴을 찢으며 총신을 살려달라고 기도해 주십시오. 그래서 전국교회와 성도님들의 기도의 터전위에 총신을 다시 세워나갑시다.


둘째, 성탄헌금을 총신에 후원하여 주십시오.
총회는 총신운영이사회와 함께 총신을 위하여 <2018년 전국교회 성탄헌금 총신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하였습니다. 힘들고 어려우시더라도 금년 성탄헌금은 총신을 위하여 후원해 주십시오.
총신은 우리 교회의 지도자를 양성하는 학교입니다. 총신이 무너지면 우리 교회의 미래가 없어집니다. 총신의 회복이 늦어지면 교회 사역의 공백이 발생합니다. 총신은 곧 교회입니다. 그래서 총신은 하루 빨리 회복되어야 합니다.
총신이 보수신학을 지키며 성경중심의 개혁신앙을 굳건히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전국 교회의 성도님들 마음속에 총신을 다시 살리는데 힘을 모았다는 아름다운 믿음의 추억을 가지도록 함께 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전국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님 여러분!
2018년도 서서히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알찬 마무리를 통하여 2019년도는 총회와 전국교회가 독수리 날개치며 오르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총신후원계좌 | 국민은행 076937-04-010132 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2018. 11. 20.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 이승희 목사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운영이사장 송귀옥 목사  총장직무대행 김광열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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